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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하도시 : 남악 입구에서 2014/05/14 129
   또 다른 길 2014/05/14 102
   부모 2014/05/14 98
   울지마라 2014/05/11 111
   잊는다 한들 2014/02/08 212
   이별 2014/02/08 193
   지쳐 쓰러지다 2014/01/14 205
   그리운 오래참음 2014/01/14 188
   깃발 2014/01/14 178
   딸, 우리 막둥이 2014/01/14 202
   배신의 끝에서 2014/01/14 132
   고운 사람 2014/01/14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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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2014/01/14 93
   늙은 나비 2014/01/14 110
   뚝배기가 부르는 사랑 2014/01/14 106
   사랑, 그것 2014/01/14 117
   시간의 걸음 2014/01/14 106
   2009년 10월 13일 오후 1시 13분 : 둘째에게 2014/01/14 116
   선택 : 갈 곳이 없다 2007/03/14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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