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처음으로
한페이지
보관함
마리?
댓글 라이센스
자유게시판
마리
시간의 걸음
밤 12시와 아침 0시 사이
이세일
하나 둘 하나 둘
당신 모르게 발길을 맞춰간다.
한걸음 앞서면, 당신 앞.
한걸음 물러서면, 당신 뒤.
걸음, 걸음,
그때야 내 마음은 세 발짝 뒤서
당신 모습 훔치고
점점 낮아지는 주변 풍경 속에
시간은 달려 자정을 지났다
이밤이 지나야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으니
부디,
당신,
잠들어주어
2012년 6월 21일
this article was written at
2014/01/14
글목록보기
인쇄하기
답글작성하기
은하도시 : 남악 입구에서
2014/05/14
208
또 다른 길
2014/05/14
179
부모
2014/05/14
159
울지마라
2014/05/11
186
잊는다 한들
2014/02/08
292
이별
2014/02/08
264
지쳐 쓰러지다
2014/01/14
276
그리운 오래참음
2014/01/14
266
깃발
2014/01/14
255
딸, 우리 막둥이
2014/01/14
273
배신의 끝에서
2014/01/14
211
고운 사람
2014/01/14
176
없다
2014/01/14
175
다시
2014/01/14
163
늙은 나비
2014/01/14
171
뚝배기가 부르는 사랑
2014/01/14
171
사랑, 그것
2014/01/14
187
시간의 걸음
2014/01/14
180
2009년 10월 13일 오후 1시 13분 : 둘째에게
2014/01/14
202
선택 : 갈 곳이 없다
2007/03/14
168
[1]
[2]
[3]
4
[5]
..
[15]
[다음]
글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