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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다 알고 있어

삶이 오르락 내리락이라는 것.

하지만 내리락의 시점에서 절대 더 파고 들어가지 말아.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오르락에서 받은 탄력으로 그대로 다시 치고 올라올 생각을 해야지.


this article was written at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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