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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시간이 흐른다는 건

팩스 종이 위의 글자들 처럼 의식도 못한 채 잊혀져 가는 것.

그러나 아쉬워 할 때쯤 그 아무것도 되돌릴 수 없음을 깊이 슬퍼하는 것.

this article was written at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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