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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변화

모든이들에게 인정 받고 싶었던 때가 분명 있었다.
그리고 마음에 욕심이 가득해서 눈이 잘 안보이던 때도 있었다.

그런데 가장 인정받아야 하고
또렷하게 봐야할 대상이 바로 나 자신이라는 걸 알고 부터는 사는게 확 달라졌다.

세상은 더럽게 복잡해 보이지만 사실은 아주 간단하다.
그걸 알게 된게 이제 불과 5년.
어디서 부터 시작된건지 말할 순 없지만 그때부터 삶은 아름다워졌다.

그리고 그 삶이 그런 삶을 일깨워준 사람과 함께 아니라는 점이 미안하지만
그것 역시 그 사람의 몫임을 그리고 남겨진 내 몫임을 알고 있다.

this article was written at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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