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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낙향(落鄕)

고향에 내려 가볼까 합니다. 지친 심신이 더이상은 말을 듣지를 않습니다.

오늘 예정한 작은 유랑이 끝나면 낙향(落鄕)할 참입니다. 일상이 이리도 외로울까요.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 일상은 아닙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으로 인한 작은 방황입니다.

결국 모든 문제는 한가지 질문으로 수렴됩니다.

" 나는 누구인가? "

고향에 가서 행복한 일상에 젖어서 오겠습니다.

this article was written at  2002/10/10

freesia 조심해서 잘갔다와~!  200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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