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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겨울은 늘 봄을 데리고 온다!

엊그제 음반을 한장 받았다.

음반의 타이들.

겨울은 늘 봄을 데리고 온다.

거절할 수 없는 대자연의 섭리처럼 겨울이 데리고 올 봄을 기다리며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늘 계절과 함께하는 교사라는 삶에 정말 감사하는 오늘이다.












this article was written at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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