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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섬인 나는

어제 오늘은 완벽하게 섬이네.
연락 한통 없고, 연락 한통 안했으니.
어느덧 살면서 하나씩 하나씩 정리하다 보니
이제 남은 건 나 뿐이네

서글프기도 하지만 어쩌면 괴롭지 않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일지도 모르겠다고 위로해 본다

하루는 가고 또 생각 하나도 없는 나의 하루도 갔으니
이제 잠들면 그뿐.

this article was written at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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