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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응답하라 2012

오래된 내 것만큼 지겹고 초라한 것이 없다.
오래된 내 것만큼 지겹고 초라한 것도 없다.

지겨움과 초라함의 다른 말은 익숙함과 편안함이다.

'응답하라 1988' 4화 Can't help ~ing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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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는 것과 실천하는 일, 아니 자각하는 일은 너무 다른 세상의 것이다.


this article was written at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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