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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Articels / 11 of 11 Pages
written at  2002/08/02 

마리~   
소리바다 폐쇄 ...


소리비다가 문을 닫아 버렸더라. 설마하면서 접속했는데 ... 이런 황당하기 짝이 없는 허무함.

소리바다는 소리바다가 아니라 음악 바다였다. 거기서 봄여름가을겨울의 1집을
구해 들었고 이난영 씨의 목포의 눈물을 구해 들었다. 남진 아저씨의 님과 함께를 찾아 들었다.
엊그제는 유키구라모토의 새앨범을 구해 듣고 있는중디이다.
일주일 전에는 기분이 우울해서 박혜경의 주문을 걸어를 구해 들었다.
내 일상의 큰 조각이 떨어져 나가버렸다. 돈이 원수고 사이버가 나를 찌들인다.

껍데기는 가라.

유료라도 좋다. 소리바다 다시 뱉어내라. 난 돈 내고 들을 의향있다.



성허니 돈내실 의향이 있으시면...음반 사시면 되자나요.-_-;;;  2002/08/02 
마리~ 불후의 명곡들을 구할 수가 없어. 최근 음악이야 음반 사서 듣지. 소리바다의 매력은 공짜라는데 있는게 아니라 희귀란 음원을 구할 수 있는데 있다고 본다. 돈이 문제가 아니다. 검색창을 통해 IWBH의 '뻗어봐'란 노랠를 찾았을 떄의 그 감격 ... 절대로 잊지 못한다. ^^  2002/08/02 
포키모그 ㅠ_ㅠ 저두 정말 잊지 못하죠.. 소리바다.. 없으면..앞으로 또 다른 어디에서 찾아야 할지 할수 없이 irc 같은데나 가서 힘들게라도 찾아서..-_- 노래를 받을렵니당..-_- 지들이 막는다고.. 다운 못받을 나일소냐..-_-;;  2002/08/04 
lovet 소리바다- 정말 좋은곳이었는데- 하여튼 우리나라 "나눔"이란걸 몰라요-_- 에잉- 짜증나  2002/08/08 
GokuZone 윽 아까운 곳...  2002/08/11 


9    어라? 살아있었네? [3]  퉁이  2002/07/29 1692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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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바다 폐쇄 ... [5]  마리~  2002/08/02 1765 301
1   비밀글입니다 경계'' [1]  김송희  2008/02/21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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