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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Articels / 11 of 11 Pages
written at  2002/08/23 

마리~   
비오는 깊은 밤의 단상 ...


지금 시간은 새벽 2시 30분.

시골집 마당에 60W 백열등 하나.

창호지 뜯어낸 문에 덧댄 파란색 모기장.

마당 수돗가에 모여서 떠는 채송화 무더기.

들릴 듯 말 듯 코를 고시는 어머니.

그 옆에 더 곤한 고3 수험생 내 여동생.

마당 콘크리트 패인 곳에 고인 물에 튀기는 물방울.

아직도 시원한 빗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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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를 않네 ...



성허니 캬캬 전 지금 잠을 14시간 자고 일나씀다..곧 학교 가야는디 벨런스가 엉망이라..오후2시에 자따 새벽4시인 지금 일라써여 -_-;; 나도 드뎌 평범한 생활을 ㅠㅠ..  2002/08/23 


9    어라? 살아있었네? [3]  퉁이  2002/07/29 1691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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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깊은 밤의 단상 ... [1]  마리~  2002/08/23 1797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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