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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Articels / 11 of 11 Pages
written at  2002/07/29 

퉁이   
어라? 살아있었네?


진자 올만이다..
천네 집에 갔다가 너 이름 발견하고 왔지롱..
어떻게 사는가 했더니.. 사이트를 보아하니.. 별 달라진것 없이 사나보군..

쩝.. 그러고 보니 너도 졸업반이로구나.. 나도 마찬가지지만.. 공부는 많이 하나 몰겠당.. 쩝쩝..

에궁.. 난 요새 충동구매의 폭풍속에 휘말려서 산다우.. 쳇..
충동구매의 특징이라면.. 하면 할수록 사고 싶어지는게 더 많아지고.. 범위도 넓어진다는 것!!!!!

카드가 없다는 단점을 인터넷 뱅킹 신청으로 말아먹고 나니.. 쳇.. 나를 다스린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야..

나 요새 DVD에 관심 가지고 산당.. 헤헤헤헤헤.. 너 인제 보니 디빅 영화 엄청 많구나.. 헉.. 이런 보물스러운 녀석이 있었건만.. 흐흐흐흐흐.. 으흐흐흐흐..이 음흉한 웃음의 이유는 뭘까.. 흠흠흠... 쩝..

에헤라디여라 나는야 살같이 오늘도 인터넷의 바다를 헤메고 다닌다네..
안뇽..
횡설수설해서 미안~~~



퉁이 왜 자꾸 진짜를 진자라고 쓰게 될까.. Shift 키가 없다면 오타가 100분의 1로 줄어들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 쳇..쳇..쳇..  2002/07/29 
퉁이 근데 혹시 이것도 방명록성 글인건가? 쩝.. 그래도 하도 오래간만에 보는거니 좀 봐줘잉.. 봐줄거지? ㅡ..ㅡ; 악..내가 생각해도 징그러워..쳇..  2002/07/29 
마리~ 미투입니다 ~  200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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