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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Articels / 1 of 11 Pages
written at  2002/10/20 

벨라   
* 바닷가에서... *


누가 밀고 왔을까.
누가 타고 왔을까.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있을까.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바다를 본다는 것은 생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
모래를 밟는다는 건 삶의 알갱이들을 어루만지는 일.
파도가 밀려오네.
모래가 손 내미네.
사랑이 밀려오네.
마음이 손 내미네.
아, 그렇구나.
사랑이 여기까지 밀고 왔구나. 사랑이 여기에 앉아 있었구나.
사랑이 없으면 한 바퀴도 구르지 못하는 휠체어의 두 바퀴
사랑의 힘으로 돌고 돌아 여기까지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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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님 잘계시지요? 그냥 안부차.. 들렀네요 ^^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미리 독감예방주사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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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벨라님 오랫만이시네요. 슬기님 홈페이지에서 자주 뵜었는데. 홈페이지도 리뉴얼 하셨더라구요. ^^  200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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